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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레프팅 업체 가이드 소집 수상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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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7/06 [16:52]

영주소방서, 레프팅 업체 가이드 소집 수상안전교육 실시

송호진 객원기자 | 입력 : 2009/07/06 [16:52]

 
영주소방서는 오는 7일 관내 레프팅업체 가이드 팀장 9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방지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무더위가 찾아와 명호천 이나리강변에서 레프팅을 즐기려는 피서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2007년 7월 명호면 관창리에서 레프팅 도중 고무보트가 뒤집히면서 가이드가 익사한 사고사례가 있어 물놀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게 위해 실시된다.

명호119안전센터 2층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현재 명호면 이나리강에서  영업 중인 22개 레프팅업체에 종사하는 가이드 90명을 대상으로 레프팅 활동시 안전사고 예방사항, 수상레져 안전관련 법령,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물에 빠졌을 경우 행동요령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중점 교육한다.

최대순 명호119안전센터장은 “대부분의 물놀이 안전사고 원인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고 수영에 대한 자기과신과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다며, 레프팅 가이드는 물론 시민들이 스스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수칙과 대처요령을 반드시 숙지하여 자기 안전은 스스로 지켜야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송호진 객원기자 shj8265@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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