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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모니터봉사단' 발대식 갖고 본격 활동

민, 관 협력으로 지역안전예방 모니터요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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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09/07/10 [13:51]

'안전모니터봉사단' 발대식 갖고 본격 활동

민, 관 협력으로 지역안전예방 모니터요원 투입

이지은 기자 | 입력 : 2009/07/10 [13:51]
위험상황에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각 지역에서 현장제보와 감시활동 등을 펼치게 될 ‘안전모니터봉사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자원봉사자로 투입된다.

지난 7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김준목 한국자원봉사센터 중앙회장을 비롯해 김진항 행안부 재난안전실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안전모니터요원 등 5천여명이 참석했다.

전국 각지의 자원봉사센터와 지자체 등 기관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행정안전부도 민생현장의 부족한 인력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모니터 요원을 신경망으로 엮어 재난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 예방하는 것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안전모니터 봉사단은 안전 부주의와 불감증 등 국민의 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한 실천운동에 앞장설 방침이다.

또, 장마철 축대붕괴우려지역이나 평소 주변의 위험성을 살펴 취약지역에 대한 관계기관에 제보하는 등 활동들을 전개할 예정이다.

주부나 택시기사, 퇴직공무원 등 활동이 자유로운 다직종 봉사자들로 구성된 모니터요원들은 읍, 면, 동별 2명 선으로 약 7천여 명에 이르고 있다.
 
이지은 기자 eun9227@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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