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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서 고라니 포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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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준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7/11 [10:35]

광주 도심서 고라니 포획

소준영 객원기자 | 입력 : 2009/07/11 [10:35]


북부소방서(서장 김선배)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경 북구 삼각동 모 원룸 주택가에 출현한 고라니를 주민 조모씨(남, 51세)가 발견하여 119구조대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북부소방서 119구조대는 흥분해서 날뛰고 있는 고라니를 무사히 구조했다.

119구조대 관계자에 의하면 “새벽에 먹이를 찾으러 내려 왔다가 날이 밝으면서 주택가에 있다가 길을 찾지 못한 거 같다” 고 말했다.
 
소준영 객원기자 gwangju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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