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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응급구조사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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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7/15 [15:39]

영주소방서, 응급구조사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열어

송호진 객원기자 | 입력 : 2009/07/15 [15:39]
 

영주소방서는 지난 13일 소방서 회의실에서 구조ㆍ구급대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경진대회을 개최했다.

119구급대원의 응급처치 능력 극대화와 시민들에게 보다 질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경진대회는 경북소방본부 공중보건의사를 심사위원으로 하고, 자동제세동기 활용 심폐소생술, 구조호흡의 적절성, 흉부압박 실시자의 정확한 자세, 제세동기 설치의 숙련도, 적절한 기도유지 여부, 구급대원간의 팀웍 등 14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여 가장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치한 1팀을 선정했다.

한편, 1위를 차지한 팀은 오는 8월에 열리는 경상북도 소방관서 119구급대원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송호진 객원기자 shj8265@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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