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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시민산악구조대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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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7/15 [15:42]

영주소방서, 시민산악구조대 발대식 개최

송호진 객원기자 | 입력 : 2009/07/15 [15:42]
영주소방서는 지난 14일 소방서 회의실에서 119시민 산악구조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소백산 국립공원에서 주로 활동할 119시민 산악구조대는 산악사고 발생에 따른 119구조대 단독 대응이 어렵고 ,산악 지형정보 및 인력부족으로 효율적인 산악사고 대응이 곤란한 곳에 배치되어 구조 구급대원과 함께 인명구조활동은 물론 산악안전사고 예방홍보, 산불예방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그동안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산악구조대원 33명과 구조 구급대원 40명, 관내 의용소방대장 및 대원 50명, 관계기관 20명 등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산악구조대원 선서, 산악구조대원 임명장 수여, 소방서장 격려사 등의 순서로 진행 됐다.
 
특히 시민산악구조대와 함께 활동할 산악구조용 4륜구동 산악구조차 시연 및 안전기원제 통해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갖추게 됐다.

이갑규 서장은 격려사를 통해 "소백산은 최근 4년간 통계를 볼때 경북 도내에서 산악사고가 가장 많은 산으로 그동안 119구조대원만으로 인명구조활동을 하는데 많은 애로점이 있었다"며, "오늘부터는 119시민 산악구조대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되어 소백산이 가장 안전한 산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송호진 객원기자  shj8265@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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