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운문ㆍ매전ㆍ금천지역대 통합 운영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대민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
경산소방서(서장 이태근)는 운문ㆍ매전ㆍ금천지역대를 하나의 지역대로 통합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현재 청도지역에 위치한 운문ㆍ매전ㆍ금천119지역대는 청사가 많이 협소하고 노후되었으며, 면사무소 내 군유지를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부지가 협소할 뿐만 아니라 대기실, 사무실등의 쾌적한 사무환경 조성이 시급하다. 현재 신축중인 금천통합119지역대는 청도군 금천면 동곡리 896-1번지 외 1필지로 부지면적 약 2,989㎡에 1층 1동 342.62㎡로 들어서게 된다. 금천통합지역대가 준공되면 현재 1~2명의 인원으로 운영중이던 것을 3명의 인력으로 출동분대를 편성하게 되어 보다 효율적인 화재진압이 가능하게 되며, 또한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대민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천통합지역대는 2009년 10월 29일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역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