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서장 이태근)는 휴가철을 맞아 수난사고 방지를 위해 주요 물놀이 장소 및 수난사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플래카드를 게첩하고 수난구조위치표지판을 정비하는 등 수난사고 방지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물놀이 익사사고 다발지역에 설치된 수난구조위치표지판은 물놀이 지역의 사고 발생시 신속한 출동과 정확한 위치 파악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소방서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일 운문댐하류보에서 예방캠페인 및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하였으며, 각종 소방안전교육 시 물놀이 사고 예방수칙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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