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의용소방대 운영방안 및 당면업무추진 방안을 강구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역방재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각 대의 의견을 나누었다. 김인택 방호과장은 “지난 7월 20일 대산산업 화재, 7월 16일~21일까지 6일간 진행된 청도 익사자 수색작업 등 각종 재난현장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각 대별 실시되는 경로당, 장애인복지회관 등 봉사활동으로 지역방재 및 봉사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여 소방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진준현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경산지역의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욱 더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소방서비스 정신을 높일 것”을 다짐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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