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서장 이태근) 대표로 28일 '제1회 경상북도 구급대원 심폐소생술 경진대회'에 출전한 하양119안전센터 구급팀(소방사 김선자, 김남석)이 ‘2위’를 차지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최근 심폐소생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구급대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것으로, 경상북도 15개 관서에서 대표로 선발된 총 15팀이 출전하여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하는 심폐소생술 경연을 펼쳤으며, 경산 대표로 출전한 하양119안전센터 구급팀이 성주소방서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평가는 총 100점을 만점으로 표준프로토콜 70점, 기록지 30점으로 평가, 3명의 심판관이 판정해 순위가 결정됐다. 심폐소생술(cpr)은 심장과 폐의 활동이 갑자기 멈추었을 때 실시하 는 응급처치로 최근에는 '아버지를 구한 초등학생', '물에 빠진 제자 를 살린 교생' 등 심폐소생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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