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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서장 류수열)는 민족고유 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 이동간 교통사고, 재래시장 및 다중이용업소, 터미널 등 이용객 증가로 인한 대형 인명피해 발생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석연휴 대비 특별소방안전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오는 9.7 ~ 21일까지 울진시장, 울진 시외버스 터미널 등 재래시장 및 대형 상가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및 위험물 안전취급 상태 점검, 전기·가스시설의 안전사용 여부 등 화재 취약시설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추석연휴 2일부터 4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 대형화재 취약대상 및 다중이용업소 등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터미널 등 귀성객이 운집하는 장소에는 구급차량을 배치하는 등 화재 예방과 인명구조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연휴기간 동안 집을 비워 둔 사이 전기 및 가스 등으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외출 전 전기ㆍ가스를 필히 확인하고, 특히 벌초 등 야외 활동 시엔 예방장구를 착용하는 등,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황대식 객원기자 d3568@naver.com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자연이 살아숨쉬는 친환경의 고장 울진소방서에서 언론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황대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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