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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등산안전목 지키기"서비스 시행

팔공산 등산로 입구 구급차 및 구급대원 전진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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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9/21 [14:43]

경산소방서, "등산안전목 지키기"서비스 시행

팔공산 등산로 입구 구급차 및 구급대원 전진배치

이화순 객원기자 | 입력 : 2009/09/21 [14:43]
▶ 등산객 혈압체크 등 건강체크서비스     © 이화순 객원기자 ◀
 
경산소방서(서장 이태근)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유명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크게 늘면서 10월 말까지(주말 및 공휴일) 팔공산(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일원)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 안전목 지키기" 서비스를 시행한다.

"등산 안전목 지키기"서비스란 등산 중 고혈압이나 심장쇼크 등 갑작스런 사고 발생 시 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산행 전 등산객의 기본적인 신체리듬을 체크, 고혈압 등 이상소견자의 산행을 자제하도록 하는 서비스 활동으로, 산악사고 다발 등산로에 구급차 1대와 구급대원을 전진 배치하여 등산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8월말까지 산악사고 건수는 18건에 24명으로, 이는 지난 한해 총 19건 18명에 비해 크게 증가 추세에 있어, 등산안전목 지키기 서비스가 등산객 안전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의욕만 앞세운 무리한 산행은 삼가고 체력이 떨어지는 오후 시간에 더욱 안전산행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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