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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소방서, 방화관리 환경평가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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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9/23 [17:03]

광주동부소방서, 방화관리 환경평가 보고회 개최

강혜원 객원기자 | 입력 : 2009/09/23 [17:03]
 
 
 광주 동부소방서(서장 배성근)는 23일 오전 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32개소중 5개소를 선정하여 간부담당 방화관리 환경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화관리 환경평가 보고회는 대형건축물 소유주의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방화관리상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동구 관내 복합영상관 및 지하상가등 5개건물에 대해서 건축물의 안전을 진단하고 소방안전환경을 평가하여 도출된 문제점을 시정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평가는 소방서장등 간부 소방공무원과 건물소유주, 방화관리자가 모두 참여하여 건물에서 안전상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점등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배성근 동부소방서장은 보고회에서 “동구관내는 광주의 중심부에 위치해있어 평가보고회를 통하여 자율방화관리 체제를 확립하여 어떠한 화재도 발생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혜원 객원기자 edfi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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