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서장 이종관)는 지난 24일 임수동 소재 lg 디스플레이 2,3 공장에서 민ㆍ관 공조체제를 구축ㆍ유지하여 초동진압 대처능력 향상 및 역할분담으로 화재 등 사고발생시 인적ㆍ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154변전소 전기실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 건물 전체로 확산된 화재 발생을 가정으로, 장비 11대(소방7,자위소방대2,응원협정대2), 인원 91명(소방19, 자위소방대68, 응원협정대 4)이 동원되어 소화기 및 자체소방시설 등을 활용한 초기소화, 자위소방대의 화재진압 및 대처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이종관 서장은 “소방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교육 및 훈련을 통하여 유사시 신속한 대처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