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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119자전거구급대 “행사장 안전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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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9/28 [10:55]

상주소방서, 119자전거구급대 “행사장 안전 이상무”

김응군 객원기자 | 입력 : 2009/09/28 [10:55]
▶  도의원과  이야기 중인 성상인 상주소방서장© 김응군 객원기자 ◀

상주소방서(서장 성상인)는 지난 27일 영남일보 주최 '두바퀴로 그린 푸른세상' 상주시민 녹색 자전거 대행진 행사가 열리는 북천시민공원 행사장의 안전을 위해 119자전거구급대를 현장에 배치했다.

자전거 타기는 세계적인 녹색 미래성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최고의 실천방안으로 낙동강 개발과 함께 자전거 타기를 지자체 인프라로 구축하여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생활속 문화로 자리잡기 위해서 경주에서는 지난 12일, 안동에서는 지난 20일에 행사가 있었고 구미에서는 오는 10월 11일에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 119자전거구급대를 홍보하고 있는 구급대원     ©김응군 객원기자 ◀

상주소방서는 행사장의 안전과 자전거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119자전거구급대를 현장에 배치해 시민들로 하여금 안전한 자전거타기를 홍보하고 119자전거구급대의 활동을 홍보했다.

상주소방서 119자전거구급대는 2대 자전거에 응급처치에 필요한 장비와 약품을 배낭에 담아 구급차가 현장에 접근하기 어려운 각종 행사장이나 다수인이 운집하는 장소에 투입되어 응급환자를 현장에서 신속히 응급처치함으로써 국민과 밀접한 위치에서 소방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난 8월 12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또한 행사장에는 소방활동사진을 전시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소방공무원의 활약상을 홍보하고 함께 마련된 부스에서는 에니를 이용한 심폐소생술(cpr)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  119자전거구급대와 상주시 의용소방대 대장과 기념사진 촬영 ©김응군 객원기자 ◀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소방서에서 자전거구급대가 운영되는 줄 몰랐다. 상주시가 대한민국의 자전거 도시를 대표하는 만큼 앞으로 119자전거구급대의 활약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행사장 등에 119자전거구급대를 배치해 자전거 안전문화를 홍보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타기운동에도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응군 객원기자 fnokeg@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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