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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이유석, 오희석 대원 전국소방왕 선발대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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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9/28 [15:59]

포항북부소방서 이유석, 오희석 대원 전국소방왕 선발대회 1위 등극

송윤주 객원기자 | 입력 : 2009/09/28 [15:59]
 
▶     © 송윤주 객원기자 ◀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최이주) 이유석(소방교), 오희석(소방교) 대원이 지난 23~24일 천안 중앙소방학교에서 이틀간 펼쳐진 제22회 전국소방왕 선발대회 구급분야에 참가하여 1위를 차지하였다.
 
이유석, 오희석 대원이 참가한 구급분야는 심폐소생술 및 환자구출법으로 구성된 종목으로 이들은 최고의 팀웍을 발휘하며 전국소방왕의 자리에 등극하였다.
 
또한 개인최강 분야에 참가한 서명갑 대원은 발목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하여 3위를 차지하였다.
 
포항북부소방서 대원들의 활약으로 경북소방본부는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였고, 특히 구급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이유석, 오희석 대원은 상장, 트로피 수상과 함께 1계급 특진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최이주 소방서장은 "수개월 훈련으로 노력한 끝에 전국 소방왕이 된 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대회에 참가한 대원들에게 축하를 아끼지 않았으며 "이번대회를 통하여 경북소방의 명성을 전국에 떨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하였다.
 
송윤주 객원기자 ssong7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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