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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포항시 북구 청하면 공장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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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9/30 [14:17]

포항북부소방서, 포항시 북구 청하면 공장 화재 발생

송윤주 객원기자 | 입력 : 2009/09/30 [14:17]
 

 30일 00:38분경 북구 청하면 폐합성수지 분쇄생산 공장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공장은 폐합성수지를 분쇄하여 시멘트공장에 대체연료로 공급하는 공장이며,  외부개방형 창고에 쌓아둔 제품더미 및 공장 건물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181,861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로 공장 2772㎡와 창고 792㎡가 소실됐고, 생산설비 및 제품 600톤이 소실되었으며, 현재 화재 잔화정리 중이다.
 
송윤주 객원기자
ssong7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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