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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노유자 시설 특별소방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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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0/09 [11:14]

포항북부소방서, 노유자 시설 특별소방안전대책 추진

송윤주 객원기자 | 입력 : 2009/10/09 [11:14]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최이주)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사전대비하고, 시설물의 구조적 취약성과 화재기 초기 대응 및 자력대피가 곤란한 노유자, 정신보건시설 등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로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노유자시설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세부추진계획으로는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노유자시설, 교육연구시설 등 160여개소에 대한 특별소방검사를 실시한다.

검사항목으로는 소방대상물의 소방시설, 피난, 방화시설의 설치에 관한 사항과 공공기관 등의 방화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다. 

또, 화재시 신속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관계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실시 및 화재 등 재난 발생시 초기대응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이주 소방서장은 “노유자 시설은 시설물의 구조적 취약성과 화재시 초기대응 및 자력대피가 곤란하다”며 “시설물 특성에 맞는 화재예방을 추진하여 시설물 관리자에 대한 화재 및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겠다”고 전했다.

송윤주 객원기자
ssong7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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