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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방서, 쇠파이프에 낀 소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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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0/13 [14:57]

영천소방서, 쇠파이프에 낀 소 구조

권기호 객원기자 | 입력 : 2009/10/13 [14:57]
 
지난 12일 오후 5시 영천시 화산면 당곡리 김모씨(남,69) 소유 3년 암소가 우리 쇠파이프 2칸사이에  앞발과 목이 차례로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천소방서 119구조대는 현장에 출동하여  소의 눈을 가리고 절단기를 이용 쇠파이프를 절단하여 소를 무사히 구조했다.
 
권기호 객원기자  kiho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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