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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감 수확철 안전에 신경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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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0/19 [11:51]

상주소방서, 감 수확철 안전에 신경써야...

김응군 객원기자 | 입력 : 2009/10/19 [11:51]
 
상주소방서는 19일 아침 7시 10분 경 상주시 복룡동 한 가정집에서 감을 따기 위해 담에 올라갔다 2미터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친 김모씨(남. 69세)를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했다.

김씨는 마당에 있는 감나무에서 감을 수확하기 위해 담에 올라갔다 미끄러져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중이다.

상주소방서 관계자는 “감나무는 다른 나무에 비해 가지가 매우 약해 특히 조심해야 한다”며 “지금이 한창 감 수확의 계절이라 감나무에 올라가는 일이 많은데 안전로프를 설치하는 등 안전장구를 갖추고 수확을 해야한다”며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응군 객원기자 fnokeg@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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