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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삼거리에서 승용차 정면추돌

요구조자 1명 구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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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0/19 [16:39]

고령소방서, 삼거리에서 승용차 정면추돌

요구조자 1명 구조해

최진영 객원기자 | 입력 : 2009/10/19 [16:39]
 
 
 
 
 
 
 
 
 
 
 
 
 
 
 
 
 
 
 
 
 
 
 
 
 
 

지난 18일 오후 2시 55분경, 고령군 고령읍 쾌빈리 쾌빈삼거리에서 승용차 2대가 정면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액티언 스포츠차량이 전복되어 운전자는 빠져나왔으나 옆 좌석에 타고 있던 김모 할머니(여. 70)가 차량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자 고령소방서 119구조대가 출동하여 차량 전면유리를 파쇄한 후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함께 부딪힌 렉스턴 차량의 운전자는 다행히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119구조대원은 유리파편에 부상을 입을 것을 우려, 담요로 요구조자를 감싼 후 전면유리를 파쇄했다. 

가드레일이 없는 삼거리에서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와 충돌한 것으로 추정되며, 요구조자는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며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진영 객원기자 patriotchoi@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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