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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긴급 생활용수지원

가을가뭄으로 생활용수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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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0/30 [10:27]

고령소방서, 긴급 생활용수지원

가을가뭄으로 생활용수 부족

최진영 객원기자 | 입력 : 2009/10/30 [10:27]
 
 
 
 
 
 
 
 
 
 
 
 
 
 
 
 
 
 
 
 
 
 
 

 
 
 
 
 
 
 
 
 
 
 
 
 
 
 
 
 
 
 
 
 
 
고령소방서는 지난 29일 오후 4시경 고령군 쌍림면 월막리에생활용수를 긴급지원했다. 

가을 가뭄이 계속 되면서 생활용수가 바닥나자 소방차량을 동원해 월막리 마을 물탱크에 2천 리터를 공급했다.
 
고령소방서에서는 추가급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30㎜이상 강우량이 있어야 일부 헤갈될 것으로 예상된다.
 
쌍림면 월막리 마을은 14가구 35여명이 살고 있으며, 계곡수를 간이상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벽지마을이다. 
 
최진영 객원기자 patriotchoi@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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