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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1톤 트럭 2미터 아래 개울로 추락

운전자 1명 구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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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1/02 [09:09]

고령소방서, 1톤 트럭 2미터 아래 개울로 추락

운전자 1명 구조해

최진영 객원기자 | 입력 : 2009/11/02 [09:09]
 
 
 
 
 
 
 
 
 
 
 
 
 
 
 
 
 
 
 
 
 
 
 

 
 
 
 
 
 
 
 
 
 
 
 
 
 
 
 
 
 
 
 
 
 
  
지난달 30일 오전 7시 48분 고령군 우곡면 도진리 마을도로에서 박모씨(남, 42세)가 운전하던 1톤 트럭(포터)이 2미터 아래 개울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이 전복돼 트럭에 타고 있던 운전자 박모씨가 자력으로 빠져나오지 못해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현장 도착 후 요구조자가 목 통증을 호소해 경추보호대를 사용해 응급조치 후 구급차로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수확철 추수한 벼를 싣고 가던 중 운전미숙으로 차량바퀴가 빠지면서 전복되어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진영 객원기자 patriotchoi@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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