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주소방서, 길가 주차 된 화물차량에서 화재진화

2일새벽 영주시 가흥동 도로상에 주차 된 2.5톤트럭 화재

광고
김가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1/02 [08:43]

영주소방서, 길가 주차 된 화물차량에서 화재진화

2일새벽 영주시 가흥동 도로상에 주차 된 2.5톤트럭 화재

김가영 객원기자 | 입력 : 2009/11/02 [08:43]
 
2일 새벽 1시 30분 경 영주시 가흥1동 스피드빨래방 앞 도로상에 주차해 둔 화물차(1996년식, 2.5톤 트레이드) 차량에서 불이나, 화물차 일부와 차량내 적재된 적재물 화장지 100여개를 태운 후 진화됐다.

 이번 화재는 차량 소유주 권모씨가 차량을 주차해 둔 후 30분경과 한 시점에 타는 냄새가 나 나와보니 차량내부에서 연기가 발생하고 있어 신고를 했다.

 차량의 적재함이 잠겨있고, 차량소유주 권모씨가 귀가 전 차량 적재함 내부에 설치된 실내등을 켜고 20분가량 작업을 한 것을 토대로 장시간 작업하여 가열 된 실내등이 내부에 적재돼 있던 화장지에 접촉하면서 착화, 발화 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영주소방서 측은 밝혔다.

김가영 객원기자 sweetann@korea.kr
영주소방서 방호구조과 예방계
영주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