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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태국에서 온 여성3명 의용소방대원 입단

전국최초사례, 결혼으로 맺어진 인연, 진정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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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1/04 [13:11]

영주소방서, 태국에서 온 여성3명 의용소방대원 입단

전국최초사례, 결혼으로 맺어진 인연, 진정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김가영 객원기자 | 입력 : 2009/11/04 [13:11]
 
▶ 영주소방서 봉화의용소방대원 입단식  © 김가영 객원기자

4일 영주소방서 봉화119안전센터에서 봉화의용소방대 및 봉화여성의용소방대(이하 봉화의소대, 봉화여성의소대)신규대원 입단식을 거행했다.
 
남자대원 3명과 여자대원 3명이 새로운 대원으로 임명됐다.

이 중 특별한 인연은 봉화여성의소대에 입단하는 위몬유폰(44세)외 2명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태국에서 결혼이민을 온 이주자로 몇해 전 국적도 취득해 이번에 봉화여성의소대원이 될 수 있었다.

지난 96년에 우리나라로 시집와 한국생활이 가장 오래 된 룸나파찬타라손(43세,20 2004년 국적취득)은 이날 입단하게 된 소감으로 "태국국적도 포기하고, 한국국민이 된 만큼 한국을 너무나 사랑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일을 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오늘 입단식에는 영주소방서 이갑규서장이 봉화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직접 임명장을 전달했다.
 

 
영주소방서 방호구조과 예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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