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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청량산 산악 인명구조

청량산 하늘다리 올라갔던 등산객, 내려오던 중 미끄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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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1/06 [09:32]

영주소방서, 청량산 산악 인명구조

청량산 하늘다리 올라갔던 등산객, 내려오던 중 미끄러져

김가영 객원기자 | 입력 : 2009/11/06 [09:32]
 

지난 5일 오후 2시30분 경 청량산 하늘다리에 올라갔다 하산하던 등산객 김모씨(남,서울,68세)이 뒷실고개에서 미끄러져 119에 구조요청을 했다.

신고를 받은 영주소방서에서는 구조대와 명호119안전센터 봉화119안전센터 구급차를 현장에 출동하여 등산객 김모씨를 경추보호대와 허리 지지대를 설치한 후 구조하여 내려왔다.
 
경추등을 다친 김모씨는  봉화해성병원으로 이송했다.
 
김가영 객원기자 sweetann@korea.kr


영주소방서 방호구조과 예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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