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대통령상 수상
성지은 객원기자 | 입력 : 2009/11/11 [15:58]
경상북도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김계화, 칠곡왜관여성의용소방대장)이 이번 47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김계화회장은 30년간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화재로부터 재산과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앞장 선 공이 인정됐다.
또, 각 가정에 소화기 보급사업, 노인정 위로방문, 소년소녀 가장돕기, 자연정화 활동을 통한 지역 공헌사업에 적극 앞장서 군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 날 수상한 김계화회장은 “항상 주민과 함께 지역의 희망을 개척하는 봉사자로서 열심히 살아가는 소방인으로 남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성지은 객원기자 ji961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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