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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불조심 우수작품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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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2/22 [09:08]

경산소방서, 불조심 우수작품 시상

이화순 객원기자 | 입력 : 2009/12/22 [09:08]
 
경산소방서 (서장 이태근)는 지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모집한 불조심 작품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 총 12명(각 부문별 최우수1, 우수2, 장려3)의 학생들에게 소방서장상을 시상했다.

이번 불조심 작품공모전에는 포스터 및 글짓기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한 결과 각 학교별 대회를 치룬 우수작품 85점이 응모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포스터부문에 압량초등학교 이소담학생의 '화나면 무서운 불', 글짓기부문에 성암초등학교 장예림학생의 '신의 선물'의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

이태근 서장은 “불조심작품공모를 통해 어린이들이 불조심에 대해 직접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화재의 무서움과 예방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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