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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고령 88고속도로 고령터널에 송아지 출현

안전하게 포획해 주인에게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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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2/23 [14:26]

고령소방서, 고령 88고속도로 고령터널에 송아지 출현

안전하게 포획해 주인에게 인계

최진영 객원기자 | 입력 : 2009/12/23 [14:26]
 
지난 21일 밤 8시 57분 고속도로 상황실로부터 고령군 쌍림면 월막리 88고속도로 고령터널에 송아지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고령터널에서 송아지가 승합차량(카렌스)와 충돌한 후 터널 인근 야산으로 돌아다니는 것을 고령소방서(서장 김규수) 119구조대가 현장도착해 로프를 이용 올가미를 만들어 송아지를 안전하게 포획해 주인에게 인계했다.
 
송아지 주인 변모씨(남, 80세)는 "키우던 송아지가 아침에 울타리를 탈출에 찾지 못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송아지와 충돌한 승합차 측면 상당부분이 파손됐으며, 다행히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다.

최진영 객원기자 patriotchoi@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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