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기소방, 공기호흡기 자체 세척 1억 절감

호흡보호장비 자체 정비실 설치 및 운영

광고
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09/12/28 [15:31]

경기소방, 공기호흡기 자체 세척 1억 절감

호흡보호장비 자체 정비실 설치 및 운영

유은영 기자 | 입력 : 2009/12/28 [15:31]
경기소방재난본부(본부장 변상호)가 호흡보호장비 자체 정비실 운영을 통해 그간 문제로 지적되던 공기호흡기 오염문제를 개선하는 동시에 예산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그간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중요한 장비인 공기호흡기의 내부 부식과 이물질 등으로 인해 소방공무원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던 실정이다.

때문에 경기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007년 북부권 파주소방서와 지난해 남부권인 여주소방서에 각각 호흡보호장비 정비실을 설치하고 도 내 9천 887개의 공기호흡기 용기와 6천 214개의 면체에 대한 내부 정비ㆍ세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이러한 경기소방의 노력으로 지난해 502개 공기호흡기 불량용기가 올해는 261개로 감소했고 면체 불량은 74개에서 35개로 39%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7천 885개의 공기호흡기 용기를 자체적으로 정비 및 세척해 1억 400여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도 거뒀다.

경기소방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호흡보호장비 정비실에 대한 장비 보강과 전담인력 확보를 통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의 건강과 안전관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