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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대구, 세계인의 축제로 거듭난다.

국제회의 및 전시화 참관 등 118개국 11만4천 여명 방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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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10/01/09 [09:10]

2010년 대구, 세계인의 축제로 거듭난다.

국제회의 및 전시화 참관 등 118개국 11만4천 여명 방문 예상

이지은 기자 | 입력 : 2010/01/09 [09:10]
해외 110여개 나라에서 11만4천여명이 대구를 찾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구시가 이를 계기로 도시자체를 세계로 비상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야심찬 목표를 내 놓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대구시에서 올해 개최되는 행사 가운데 해외에서 가장 많이 참석하는 국제행사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꼽는다.

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국가간 소방정보의 교류 및 세계 소방관들의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열리게 되며, 이 행사는 올해 8월21일부터 29일까지 대구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40개국에서 2천500여명의 해외 참가자들이 양궁과 최강소방관경기, 태권도, 윈드서핑 등 75개 종목을 놓고 겨루게 된다.

또, 금년에 주목을 받고 있는 행사는 오는 10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0세계한상대회‘이며, 40개국의 재외동포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재외동포들의 역내 투자 상담기회를 제공하여, 이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외에도 의사·간호사 등 보건의학분야 전문가와 전산전문가·정책결정자·정부관계자·의료정보시스템 소프트웨어업체 등 해외의료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하게 될 아·태 의료정보시스템 국제학술대회, 전산유동역학·화학공학·생물의학·기상학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세계유동가시화 학회'가 엑스코에서 열리며 행사기간 중 산업시찰과 관광 등도 포함돼 있다.
 
이지은 기자 eun9227@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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