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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대학교 특별소방안전점검 실시

최근 3년간 대학(교) 화재 7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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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0/02/04 [09:00]

경산소방서, 대학교 특별소방안전점검 실시

최근 3년간 대학(교) 화재 7건 발생

이화순 객원기자 | 입력 : 2010/02/04 [09:00]
 
경산소방서(서장 이태근)는 2009년 12월 14일 천안 단국대 예술대학 화재 등 대학에서 화재가 빈발함에 따라 소방점검이 용이한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월 10일(10일간)까지 관내 주요 5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특별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산지역 대학(교)에서는 총 7건의 화재가 발생해 600여만원이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전국적으로는 241건의 화재로 17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상태(동결·동파여부), 비상구 훼손, 폐쇄등 피난상 장애요인, 연구실 등 위험물 저장 및 취급상태, 소방시설 자체점검 및 방화관리실태를 중점 점검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대학교의 경우 면적이 넓고 건물동수가 많아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하고, 많은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전기적요인, 용접부주의 등으로 인한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관계자들의 경각심 고취에도 목적이 있다. 교수·교직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점검취지를 밝혔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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