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식은 홍의락 국회의원을 비롯해 주요 내빈, 소방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호안전센터 준공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센터가 관할하게 되는 금호동과 사수동은 신축 아파트 등의 건설로 주민의 화재 출동ㆍ응급처치 등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인근 안전센터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금호119안전센터는 북구 한강로 105에 위치해 북구 사수동, 금호동, 팔달동을 관할 구역으로 하고 있다. 부지면적 943㎡, 지상 3층으로 연면적 998.46㎡ 규모로 소방대원 27명과 소방차량 3대가 배치됐다.
김용진 서장은 “주민의 염원이었던 금호119안전센터를 개소해 시민에게 양질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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