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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청명한식 전후 특별경계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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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0/04/01 [10:49]

영주소방서, 청명한식 전후 특별경계근무 실시

김가영 객원기자 | 입력 : 2010/04/01 [10:49]
 
영주소방서(서장 이갑규)는 청명한식일을 전후하여 4월 3일부터 6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소방공무원과 관내 의용소방대원이 총 동원되는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하고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를 철저히 시행한다.

비가 잦아 산불이나 각종 화재 발생에 주의가 소홀한 요즘, 불은 조금의 여지에도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계심을 가지고 특별경계근무에 임할 예정에 있다고 영주소방서측은 밝혔다.
 
김가영 객원기자 sweetann@korea.kr

영주소방서 방호구조과 예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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