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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소방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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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0/06/14 [14:08]

광주동부소방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실시

강혜원 객원기자 | 입력 : 2010/06/14 [14:08]

 

광주동부소방서(서장 배성근)와 롯데백화점 광주점(점장 고광후)은 15일과 16일 이틀간에 걸쳐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대상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14세의 중학교 1학년인 정군의 집은 4~5평쯤 되는 상하방이지만, 한쪽은 너무 낡아 사용할 수 없어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초등학교 3학년인 동생까지 4식구가 방 한칸에 모여 살고 있다. 

40여명의 인력이 동원되는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첫째날 낡은 장판과 도배지를 걷어내고 집 안팍을 깨끗이 보수해 정군의 가족이 상하방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줄 예정이다. 

둘째날엔 도배와 장판이 끝난 후에는 새로 씽크대를 달고 화재를 예방하는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선물로 준다. 

직접 도배에 일손을 보탤 배성근 서장은 “열악한 환경속에서 어렵게 공부하는 소년소녀 가장들을 볼 때 항상 마음이 아팠는데 이렇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정군이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한 삶을 꾸려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동부소방서는 18일에도 독거노인인 소태동 이모 노인의 집을 수리하고 이불과 영정사진액자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강혜원 객원기자 edfi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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