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 횡성여성의소대장 외 6명은 지난 7일 오후 1시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등 10가구에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횡성여성의소대는 한 달에 두 번 요구르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여성의소대원과 함께 의견을 모아 소외된 이웃에게 과일 등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명란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지속해서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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