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소방서(서장 김창현)는 지난 6일 영월군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2019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은 지역 내 어린이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사고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행정안전부의 공모사업에 영월군이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연기소화기ㆍ물소화기 교재 통한 소화기 체험 ▲마술 같은 로프 매듭 체험 ▲CPRㆍ하임리히법 응급처치 체험 ▲‘불 나면 대피 먼저’ 홍보 및 교육 등이다. 소방서는 펌프차ㆍ굴절사다리차ㆍ배연차 등 소방자동차를 배치해 탑승 체험을 진행하며 포토존을 운영했다.
김창현 서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안전 습관을 심어주는 체험마당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찬수 객원기자 chs21aa@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월소방서 예방홍보 담당자 전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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