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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구급대원, 인천소방본부 홈페이지 ‘칭찬의 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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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10/29 [14:00]

강화소방서 구급대원, 인천소방본부 홈페이지 ‘칭찬의 글’ 받아

119뉴스팀 | 입력 : 2019/10/29 [14:00]


지난달 이 씨는 평소처럼 어머니에게 안부 전화를 했다. 그날은 뭔가가 좀 이상했다. 어머니께서는 “어지럽다, 어지럽다”며 전화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 이 씨는 직감적으로 보통 일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었다.

 

이 씨는 119가 떠올라 신고했다. 이에 강화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던 이중환ㆍ신동엽ㆍ조선하 대원은 빠르게 출동해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환자평가를 진행해 관내 종합병원으로 이송했다.

 

환자는 정밀검사에서 뇌혈관 질환을 진단받았지만 병원 치료 후 현재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회복했다.

 

이 씨는 “구급대원들이 골든타임을 지켜준 덕분에 어머니가 잘 회복할 수 있었다”며 “친자식처럼 친절하고 신속하게 병원으로 옮겨 어머니께도 무척 고마워하고 있다”고 인천소방본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칭찬의 글을 올렸다.

 

이어 “당시 출동했던 세 명의 구급대원께서 신속하게 대처해줘 어머니의 목숨을 지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 감사함을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고마움을 잊을 수 없어 이 글을 올린다”고 덧붙였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이중환 대원은 “구급대원으로서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직접 칭찬의 글을 써주셔서 무척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친절한 구급서비스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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