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양소방서ㆍ노루표페인트 합동소방훈련

광고
최영 기자 | 기사입력 2010/11/25 [17:36]

안양소방서ㆍ노루표페인트 합동소방훈련

최영 기자 | 입력 : 2010/11/25 [17:36]


 
안양소방서(서장 최종환)는 25일 오전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소재 (주)노루페인트에서 대량위험물 시설 민·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대량위험물을 제조하는 공장시설에 대한 화학ㆍ물리적 내재된 취약성을 파악하고 위험물 성질에 따른 화재진압 능력을 배양시켜 대형화재로의 확대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양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과 노루페인트 자위소방대 등 인원 60여명이 참가한 훈련에는 차량 10여대가 동원됐으며 공장 1단지 옥외탱크에 원인미상의 폭발로 화재 및 연소 확대를 가상 설정해 표준작전절차에 따른 단계별 대응임무를 수행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진압체계를 점검했다.

안양소방서 관계자는 "대량위험물시설의 경우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가 때문에 평소 자위소방대의 임무를 확인하고 소방훈련을 수시로 실시해야 한다"며 "유사시 원활한 초동 대응이 가능토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