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소방서(서장 오원신)는 화재가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해 부평구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화재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11월 한 달간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72회를 맞는 ‘불조심 강조의 달‘ 행사는 ‘비워요 소방도로! 채워요 안전의식!’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소방홍보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시민과 함께하는 소방안전 캠페인 ▲119소년단이 참여하는 학교안전교육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개최 등 4개 테마와 15개의 과제다.
소방서 관계자는 “제72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예방에 대한 중요성과 요령을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유하며 안전한 부평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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