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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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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1/01/03 [17:22]

광주동부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실시

강혜원 객원기자 | 입력 : 2011/01/03 [17:22]

 
신묘년, 새 다짐으로 업무를 시작한 광주동부소방서가 새해 첫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을 당부했다.

이날 교육에서 동부소방서 위철 예방담당은 다중이용업소에서 화재예방 및 초기 대응에 필요한 사항 외에도 비상구 폐쇄 등 불법 행위 '신고 포상제' 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자력배상이 가능하도록 화재보험 가입을 권유했다.

특히 비상구 등 피난시설을 폐쇄하거나 훼손한 현장을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하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금제’가 시행 중인만큼 이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비상구 개방상태 유지를 당부했다.

또 아파트에 있는 피난대피공간과 경량칸막이 등 우리 생활주변에 있는 피난시설에 대해 교육하고 가정과 직장에서 화재발생시 대피에 꼭 필요한 대피시설의 유지관리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배성근 동부소방서장은 “새해 복 받으십시오! 라는 말과 함께 올해도 안전하십시오!라고 덕담을 나누었으면 좋겠다”며 "최근 3 동안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단 1명도 없었던 전통을 올해도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강혜원 객원기자 edfi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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