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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소방서, 제설작업에 총력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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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1/01/04 [17:01]

광주동부소방서, 제설작업에 총력 기울여!

강혜원 객원기자 | 입력 : 2011/01/04 [17:01]
 
광주광역시 전 공무원들이 눈얼음과 한판승부를 벌였다. 4일 현재 광주시내 전 지역은 지난 12월 30일부터 내린 폭설이 추운 날씨에 얼음으로 변해 운행하는 차와 보행자들을 위협하자 강운태 시장이 시 산하 전 공무원들에게 특별지시를 내렸다.

이에 동부소방서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총동원해 3개팀으로 나누어 충장동과 학동, 지산동 등에서 보도와 이면도로에 쌓여 있는 눈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다.

차량의 통행이 많은 도로는 어느정도 제설작업이 되어 있지만 응달진 도로와 인도는 눈이 변한 얼음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곡괭이와 삽을 이용해 얼음을 일일이 깨야 했다.

한편, 동부소방서는 자동차의 통행이 뜸한 이면도로까지 확대해 계속 제설작업을 할 예정이다.
 
강혜원 객원기자 edfi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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