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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2010 화재와의 전쟁 평가보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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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수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1/01/05 [13:44]

안동소방서, 2010 화재와의 전쟁 평가보고회 가져

민정수 객원기자 | 입력 : 2011/01/05 [13:44]
 
안동소방서(서장 백남명)는 지난 4일 9시 30분부터 3층 회의실에서 '2010 화재와의 전쟁 평가보고회' 를 가졌다. 

안동소방서는 화재와의 전쟁에서 경상북도 16개 소방서중 3위를 차지했는데 평가분야별 부진원인 및 우수사례 발표, 2011년 화재와의 전쟁 추진시 보완할 사항을 검토했다. 

우수사례로는 2010년 화재와의 사망률 10%저감 분야에서 화재로 인한 사망은 한명도 없었으며, 가상화재 불시 출동훈련으로 현장도착 소요시간 단축,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소화기 보급으로 주택화재 등 예방, 사회복지시설 중점관리로 소방사각지대 화재 예방, 구급대원 폭행 예방 캠페인 실시로 구급대원 폭행 피해 감소 등이 있었다. 

 
부진원인은 소방공무원 인원 부족으로 3교대 실시 부진, 지리적으로 광활하고 산간오지등 지역특성상 출동로가 협소하여 5분이내 현장도착율이 부진, 구급대원 유자격자 확보율이 부족한 상황이다.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우수사례는 더욱 활성화하고 부진사례를 보완하여 2011년에는 화재, 구조구급 현장에서 시민의 지킴이로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민정수 객원기자 min119@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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