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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가족을 위한 ‘119희망음악회’ 내달 17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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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기자 | 기사입력 2011/01/21 [14:29]

소방가족을 위한 ‘119희망음악회’ 내달 17일 열려

이하나 기자 | 입력 : 2011/01/21 [14:29]

국민을 위해 재난현장에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소방인들의 노고와 사랑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매해 열리고 있는 희망음악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소방가족을 찾는다.

한국화재소방학회(회장 윤명오)가 주최하는 ‘제3회 119 신춘 희망음악회’가 다가오는 2월 17일 오후 7시 30분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박재연과 테너 이광순, 첼리스트 최정은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상급 연주자들이 출연해 서울세종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정영묵)와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다양하고 흥미있는 프로그램으로 관현악곡과 유명오페라 아리아, 바이올린 곡, 영화음악, 팝, 정다운 우리가곡 등 귀에 익숙한 곡으로 구성됐으며 웅장함과 애절함, 경쾌함을 오가는 감동의 세계로 소방가족들을 안내한다.

또 지난해 119어린이 동요대회에서 대상을 거머쥔 동요팀이 출연해 대상 곡을 들려줄 계획이다.

화재소방학회 관계자는 “119희망음악회는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애쓰는 소방인들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뜻을 담고 있다”며 “이번 음악회에도 많은 사람들이 행복과 희망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소방방재청과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방재신문이 공식후원한다.

이하나 기자 andant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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