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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산불진화차량 3대 추가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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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1/01/26 [09:38]

영주소방서, 산불진화차량 3대 추가배치

정수진 객원기자 | 입력 : 2011/01/26 [09:38]

 
영주소방서(서장 김대진)는 지난 25일 산불진화차량 3대를 추가 배치했다.
 
배치된 3대의 차량은 춘양․명호안전센터, 봉현전담의용소방대에 배치되어 소방서와 원거리에 화재가 났을 때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09년 11월에 영주와 봉화에 각각 1대씩 배치되었고, 2010년 6월 물야․봉성전담의용소방대 2대에 배치되어 기존에 대형 소방차량이 진입할 수 없었던 협소한 공간에 진입할 수 있어 화재발생시 적극적인 소방활동을 할 수 있었다.  

산불진화차량은 물탱크용량 880ℓ, 미분무 고압펌프 토출량 30.2ℓ/min로 장시간 방수가 가능해 산불과 같이 장시간 진화를 요하는 화재현장에 적합한 장비이며, 250m 호스릴 2기가 장착돼 있어 최대 500m까지 호스릴 전개 방수가 가능해 산화현장에서 적극적인 진화가 가능해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 산불진화용차량이 2대 더 배치될 예정이다”며  “소방력이 미치지 않는 일선에 배치하여 화재를 조기에 진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수진 객원기자 bird042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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