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주소방서 명호119안전센터, 소방안전지킴이집 운영

광고
정수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1/02/23 [13:02]

영주소방서 명호119안전센터, 소방안전지킴이집 운영

정수진 객원기자 | 입력 : 2011/02/23 [13:02]

 
영주소방서(서장 김대진)명호119안전센터는 2011년 안전센터 특수시책으로 소방안전지킴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소방안전지킴이집이란 명호면에 위치하고 있는 산간오지 자연부락 마을을 지정하여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하고 소방안전교육 및 농촌일손돕기 등의 봉사활동 등을 하는 것이다.

이에 명호안전센터에서는 지난 21일 명호면 관창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화기 및 응급처치 소모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최대순 명호119안전센터장은 “명호면 지역은 고지대에 위치한 자연부락이 산재되어 있어 소방차 현장도착이 늦어질 수 있으므로 각 가정마다 소화기를 비치하고 농약통에 소화수를 확보하여 초기진화 및 인명대피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수진 객원기자 bird0427@korea.kr
 


영주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