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방, 부패관리시스템 도입해 청렴대책 추진부패제로 청렴소방 구현 위한 ‘2011 청렴선포식’ 개최
이에 따라 소방재난본부는 ‘전방위 부패관리시스템 운영’과 ‘청렴ㆍ친절 조직문화 확산’, ‘고객지향형 인프라 구축’ 등을 기본전략으로 2011년 청렴대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전국 최초로 부패 3주체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하는 ‘트리플 플레이(triple play)’를 운영해 금품수수 공무원에게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금품제공자와 관리감독자에게는 각각 형사고발 의무화 및 징계 및 인사조치를 동시에 시행할 방침이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부패제로를 위해 조직 내부적으로는 비위발생 기관 사회봉사 의무제를 시행하여 개인과 조직의 연대 책임을 강화하고 외부적으로는 민관 협력의 ‘시민부조리 감사단’을 운영하여 잠재적 부조리의 사전 예방과 척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하나 기자 andant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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