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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2주년 축사] 박용환 한국위험물학회장

무궁한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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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환 한국위험물학회장 | 기사입력 2020/07/10 [13:01]

[창간 32주년 축사] 박용환 한국위험물학회장

무궁한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

박용환 한국위험물학회장 | 입력 : 2020/07/10 [13:01]

▲ 박용환 한국위험물학회장

안녕하십니까? 한국위험물학회 학회장 박용환(호서대 안전소방학부 교수)입니다.


국내 최장수이자 최고의 소방 분야 전문언론지인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2주년을 맞이한 데 대해 학회 회원을 대표해서 축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소방방재신문은 32년 전 화재 안전에 대한 인식과 기술이 황무지와 같았던 한국에서 ‘소방신보’라는 이름으로 첫 시작을 했습니다. 창간 초기 어려움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1989년 소방신문, 1994년 소방방재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면서 화재, 재해, 재난뿐 아니라 구조, 구급, 안전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의 정보와 뉴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온 국민과 범국가적 관심 속에 현재와 같이 소방 법령의 체계화, 소방조직의 현대화, 소방 기술의 첨단화 등 소방이 국민 생활의 중심에 자리하게 된 바탕에는 각종 소방 관련 정보와 뉴스를 신속ㆍ정확하게 제공해 온 소방방재신문의 역할이 매우 컸습니다. 이는 최기환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서 밤낮으로 노력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위험물학회는 산업 현장에서의 화학물질과 위험물로부터의 안전을 위해 8년 전 설립됐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의 많은 관심은 학회를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많은 산업 현장과 건설 현장에서의 가스누출, 화재, 폭발 사고 등 각종 정보와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온 소방방재신문은 국내 최고의 전문 언론 매체의 역할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위험물학회는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문화 확산과 무재해 현장 달성, 그리고 4차산업 발전에 따른 ICT, AI 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스마트 안전 플랜트 구현을 위해 밀접한 정보교류를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

 

박용환 한국위험물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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