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명륜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며 화재․구조현장을 누비는 유일한 여자 소방관 한주리 소방사(여 28세)는 지난해 10월 7일 소방공무원으로 입사한지 1년 2개월된 애띤 신출내기 이지만 지금까지 화재, 구조 등 290여회 출동해, 남자 직원도 힘들다는 현장 활동을 거뜬히 해낸 당찬 여 소방관이다. 가장 보람을 느낄때는 시민에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현장에서 활동할 때이며 , 앞으로도 현장업무에서 계속 일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