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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신년사]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이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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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재소방학회장 이춘하 | 기사입력 2012/01/09 [16:08]

[2012 신년사]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이춘하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이춘하 | 입력 : 2012/01/09 [16:08]

▲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이춘하
다사다난했던 2011년이 지나고 2012년 대망의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찾아온 ‘흑룡의 해’라고 합니다.
 
소방가족 모두 승천하는 용의 기(氣) 듬뿍 받으시어 활기찬 새해 보내시고, 어느 해 보다도 소방분야가 힘차게 도약하여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학회에 베풀어 주신 많은 관심과 참여로 추계학술대회를 비롯하여 각종 행사들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에도 우리 학회에서는 소방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쉽게 다가와 진정으로 소방관련 분야의 학문을 즐길 수 있도록 울타리 없는 정원의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소방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들어 올 수 있도록 그 문을 활짝 열어 놓고, 학계 및 연구소 등에서는 공학적ㆍ행정적 측면을 업체 및 기술사 등에서는 기술적 측면을 서로 공유하며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소방은 인간의 생명보호를 위해 시작된 학문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욕심을 취하기보다는 공익을 위한 욕심이 하나로 합쳐져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즉, 서로 추구하는 목적은 상이하나 ‘화재 및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화재와 재난으로부터의 투쟁을 유관기관과 상호 협조로 풀어가고 화합이 이룩된다면 올 한해 강력한 ‘흑룡’의 기운을 가지고 소방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와 도약의 한 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흑룡’의 ‘흑(黑)’은 모든 색의 통합이라는 의미로 어느 색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강직함과 고귀함을 뜻하기 때문에 우리학회는 수평적인 사고와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새해에는 소방인 모두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드리며 즐거운 일만 가득한 2012년 되셨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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