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부소방서(서장 나강문, http://db119.gjcity.net)는 7일 의료적 접근이 어려운 동구 지원동 일대 자연마을 독거노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 진료 및 양질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고자 '119 한방 다솜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광주소방안전본부 응급실장 박창원(한방침구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구급대원 전담팀을 구성해 마을주민에 대한 ▲한방상담 및 침시술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무선페이징시스템 수혜자에 대한 단말기 점검 및 사용법 교육 ▲안심콜 서비스 소개 등을 내용으로 실시됐다. 나강문 동부소방서장은 “무료 한방 진료서비스는 특히 거동이 불편해 병원진료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호응이 좋은 119봉사활동이다”며 “앞으로도 독거노인과 자연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실시해 훈훈한 사랑을 함께할 수 있는'나눔공동체'를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 강혜원 객원기자 edfi21@naver.com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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